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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줄서는 집이다. 카레에 돼지고기를 갈아서 넣었다고 해서 패스하고 새우덮밥으로 선택. 일본식 그릇은 아래로 갈수록 좁아져 양이 적다. 오후 5시가 되면 배가 고프다.

창경궁 150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5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