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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냥

지혜의 고양이 선생님 5 모조리 만족 4. 맛있는 편 3.5. 이 정도면 괜춘. 재방문 가능 3. 보통. 대안없으면 갈만 SPC. 남양 계열 불매

리뷰 115개

할머니 혼자하는 국수 가게인데, 특이하게 반반국수가 있다. 난 칼국수보다 잔치국수파인데 비빔도 있어서 시도해봄. 가는면 좋아해요. 반반국수 7천원. 잔치는 다먹고 비빔은 절반만 줄어있는 것을 보고, 비빔양념이 맵다고 얘기해주심. 다음엔 좀 덜맵게 해달라고 해야겠다. 날이 추워지면 국수가 맛있어지지요.

빨래골 국수

서울 강북구 삼양로 300-1

얼큰해서 추운날 생각날법해요. 전주식인지 계란을 따로 반숙해서 김섞어먹게 줍니다. 서비스도 친절하고요. 그런데 약간 아쉬운건 계란도 하나 더 추가해서 먹었는데 배고픈느낌인걸 보니 양은 크지 않은 편 같아요. 저 그닥 많이먹는 편은 아니랍니다. 흐흣

담날 콩나물국밥

서울 강북구 수유로 13

능이향이 좋아서 좀 기대하고 갔어요. 후기도 괜찮아서 더 기대가 되었어요. 능이가 티벳산이라는건 알고 갔어요. 확실히 국산 능이랑은 향이 확 차이가 나요. 국산은 근처만 가도, 소량만 넣어도 향이 진한데 티벳산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뚝배기에 갈비 4대 들어있어서 고기양과 질은 충분했어요. 가위로 근막부위를 그으면 갈비와 살이 분리되고 갈비부분 잘라놓고 국물이랑 떠먹습니다. 뚝배기 사이즈는 사진보다 작은 느낌이예요. ( 사진이... 더보기

능이 왕 갈비탕

서울 강북구 수유로 19

짬뽕과 숙주볶음밥. 이번에 일반짬뽕과 삼선짬뽕이 없어지고 삼선짬뽕급인 고기해물짬뽕으로 메뉴가 하나가 됐어요. (일반짬뽕 없앤격) 숙주볶음밥은 느끼한걸 매콤한 숙주가 잡아줘요.

하오 하오츠

서울 성북구 서경로 37

비빔냉면인데 국물도 자작하고 비비면 뻑뻑하지 않아서 좋아요. 음식 나오기 전에 육수가 있는데 감칠맛이 괜찮아요. 옆 테이블에서도 육수 맛있다는 소리가 들려요. 코다리 냉면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해요. 만두5개에 5천원이라니 요즘물가에 놀랍죠. 부엌이 공개되어 있어서 보이는데 면을 직접 뽑아요. 가게도 깨끗해요. 여러모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둔배미 은행나무집 코다리 냉면

경기 의정부시 둔배미남길 16-5

알탕 2인분입니다. 포장도 괜찮아요. 아구찜이나 알탕 모두 괜찮아요. 대기가 꽤 있는 편이예요. 재방문 가끔해요.

미각 아구 동태해물찜 탕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54-1

젊은 친구들과 종로에서 방문했어요. 외국인도 있고 대기도 좀 있어요. 인스타용(?)식당인듯 해요. 1. 일단 자리에 앉으면 눈 앞에 어떻게 먹으라는 매뉴얼이 적혀 있어요. 2. 바닥 종이에 동그란 부분에 이 검정 접시를 맞춰놓습니다. 3. 밥이오면 날계란을 깨서 흰자와 분리해 밥에 비비라고 합니다. (3번째 사진) 4. 눈앞에 반찬종지가 있는데 각각 뚜껑열어 검정 접시에 덜어야 해요. 다먹으면 반복. 5. (2번째 사진)... 더보기

아이소

서울 종로구 수표로22길 46

미네르바냥
3.0
1개월

브루클린 호텔 1층의 카페? 바? 인데 분위기 좋아요. 요즘 카페에서 보기힘든 유리잔에 음료들이 운치있어요. 점심먹고 들어간 카페인데 푹신한 소파도 좋았답니다. 음료는 5천원대예요.

브루클린 호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4

미네르바냥
3.0
1개월

오늘은 반찬으로 떡볶이가 나왔어요. 하얀 순두부는 드문데 고소하고 좋아요.

너섬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1길 34-8

미네르바냥
2.5
1개월

덮밥은 그냥그래요. 취향차이일 수 있지만 밥러버인 저에겐 모밀이 더 나아요.

오사카 우동

서울 종로구 대학로3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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