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줄서는 집이다. 카레에 돼지고기를 갈아서 넣었다고 해서 패스하고 새우덮밥으로 선택. 일본식 그릇은 아래로 갈수록 좁아져 양이 적다. 오후 5시가 되면 배가 고프다.
창경궁 150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50
두번째 동네먹짱이 되었어요. 매일 피드에 올라온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서 놀라울 뿐입니다. 변수까지 써가며 개인화된 편지도 신경써 주신 마음이라 고맙습니다.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드물게 하얀 순두부가 있어요. 비빔밥도 재료를 골고루 비빌 수 있게 들어있어서 괜찮았어요. 반찬들은 하나하나 다 먹기 좋아서 수만 많은 곳보다 알차고 좋았어요.
너섬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1길 34-8
청국장입니다. 반찬 모자라면 더 준다고 얘기하라고 합니다. 밥먹고 계산할 때 꼭 맛있게 먹었는지 물어봅니다. 만족도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좋게 보입니다.
왕례식당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