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미네르바냥

지혜의 고양이 선생님 5 모조리 만족 4. 맛있는 편 3.5. 이 정도면 괜춘. 재방문 가능 3. 보통. 대안없으면 갈만 SPC. 남양 계열 불매

리뷰 95개

청국장입니다. 반찬 모자라면 더 준다고 얘기하라고 합니다. 밥먹고 계산할 때 꼭 맛있게 먹었는지 물어봅니다. 만족도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좋게 보입니다.

왕례식당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35-1

그릇 특성상 잘 녹지 않아요. 그래서 먹다가 국물이 생기는게 아니라 비빈상태가 유지되어요. 팥은 직접 만든 것 같고 우유가 갈려있어요. 떡은 조각내서 따로 줍니다.

실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48-2

패티가 꽤 두툼해요. 감자도 중타 이상은 해요. 뜨끈뜨끈하게 나와서 좋아요. 혜화쪽 말고 종로쪽 이 근방에 버거집이 두개인데 6번지버거랑 크러쉬버거요. 버거는 각자의 취향이 있을것 같고요. 감자는 크러쉬가 낫다고 봅니다. 매장은 여기가 자리가 많아요. 하지만 대기는.. 어떤 점심시간엔 밖에서 기다리고 어떨땐 자리가 다 안차고 그래서 패턴은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크러쉬 버거 앤 펍

서울 종로구 율곡로 220

동행이 돼지갈비가 먹고싶대서 청수장까지 가기 귀찮아서 여길 시도해 보았다. 삼겹살은 맛이 좋았다고 해서 시도해 보았는데 갈비는 그닥이라는 평. 개인적으로 돼지를 먹지 않아서 파채랑 된장이랑 쌈과 명이나물을 먹었는데 파채는 맛있었음♡

백두산

서울 성북구 서경로 55

오늘은 유린기세트랑 짬뽕곱배기로 나눠먹음. 세트에 맥주 두잔이 나와서 한잔씩 마셨는데 오랜만에 마시는 술이라 그런지 금새 취하는 느낌이라 어머..이거뭐야 가성비인가. 맥주반잔에ㅋㅋㅋ 류린기는 튀김이라 뒤로갈수록 느끼하기 쉬운데 짬뽕이랑 먹으니 합이 좋도다.

하오 하오츠

서울 성북구 서경로 37

갈치조림. 고등어구이. 집밥 같은 뜨끈한 밥에 칼칼한 콩나물국. 밥먹는 동안 행복했어요.

성준이네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73

명태회 막국수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어요. 너무 맵지도 않고요. 맛집이라 그런지 나올 즈음엔 손님들이 꽉 차더라구요. 벽에 msg 안쓰고 효소를 쓴다고 써 있고, 원료에 자부심 있도록 최선을 다하나봐요. 동행분들 만족도도 높았어요. 이천 테르메텐 근처예요.

남이천 막국수

경기 이천시 모가면 사실로 979-8

홍어집은 많지 않은 편이라 가봤어요. 오래되누집 같아요. 저녁세트였는데 홍어가 이게 다라서 ㅎㅎㅎ(기대가 컸나봐요) 양이 좀 아쉬웠지만, 그 담에 나오는 탕이 오분자기(전복?)랑 굴이 시원하게 들어가서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고추들어가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해요. 솥밥도 맛이 좋아요.

신설 홍어회집

서울 동대문구 청계천로5길 9

비빔. 들기름. 호로록 :)

강릉 메밀촌

서울 성북구 정릉로26길 21

메밀면을 국물에 말아서 먹는데 양이 너무 적지는 않았어요. 조금더 많으면 좋긴하겠지만요. (저 많이 먹는 스타일은 아니어요) 새우튀김이 무척 촉촉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오리고기로 드신 분들고 만족도가 괜찮았다고 해요. 퍽퍽한 새우튀김 싫어하는데 여기는 맛있었어요.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데 김치 있어서 딱 좋았어요. 점심시간에 줄서는 집인데 제가 간 날은 운이 좋았는지 안기다리고 먹었답니다.

오사카 우동

서울 종로구 대학로3길 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