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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냥

지혜의 고양이 선생님 5 모조리 만족 4. 이 정도면 괜춘. 재방문 가능 3. 보통. 대안없으면 갈만 SPC. 남양 계열 불매

리뷰 55개

삼선짬뽕밥 추천해요. 삼선볶음밥도 담백하고 좋았어요. 점심시간에 꽉꽉 차는 분위기예요. 재방문했답니다.

삼성원

서울 종로구 종로 199

국물 깊은 맛 나고 속이 풀리는 맛이예요. 90년대 큰식당 분위기이고, 그때부터 이어져 왔다면 맛이 인정되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양념장도 들깨들어가서 고소해서 좋았어요.

고향

서울 종로구 종로31가길 15

가지루꼴라피자와 파스타예요. 파스타는 약간 맵습니다. 맛은 중간이상 되었고 분위기도 괜찮았어요. 3번째 사진 에피타이저 한입먹기 좋았어요. 먹고 나서 기대하지 않았던 푸딩 디저트도 나와서 고마웠습니다.

파델라

서울 마포구 연남로1길 11

간판만 봐도 연륜이 느껴지죠? ㅎㅎㅎ 메뉴가 작아서 그런지 식사가 금방 나오는 편이예요. 조개국물이 시원해요. 다대기가 파숭숭 스타일이라 그냥 면에 얹어먹어도 될 것 같아요. 겉절이 김치는 칼칼하지만 많이 맵진 않아요.

충무칼국수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23-5

아니 이런 미니멀하고도 클래식한 음식이!! 따끈한 시레기 국밥입니다. 된장 아니고 막장(된장만들며 간장 빼내지 않은 것. 고소한맛 살아있는)으로 끓인 시레기 국밥이라 비건식이기도 하겠네요. 속이 편안하고 맛있어요. 가격도 미니멀. 5,000원입니다. 천막같은 분위기의 식당이지만 집밥 먹고 싶으면 생각 날 것 같아요.

홍천막장 시래기국밥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16길 14-6

들기름비빔면 - 단짠의 고소하고 느끼한 맛. 선호. 김치랑 먹으면 딱이예요. 메밀비빔면 - 그닥 맵지않고 편안한 맛. 메밀전병 - 껍질이 두껍고 속이 따로 놀아서 아쉬운 맛.

강릉 메밀촌

서울 성북구 정릉로26길 21

처음 나온 지리산약초차는 찜질방 약초탕에 몸을 담구는 듯한 맛이나요 ㅎㅎㅎㅎ 마음에 듭니다. 여러 나물들이 간이 되어 있어 비벼보고 간장을 더 넣던지 하라고 합니다. 원하면 고추장을꺼내서 먹아도 된대요. 슴슴깔끔한 맛이라 이 동네에 또 온다면 오고싶어요. 원산지는 지리산산나물 100%이고 인공조미료 0%라고 써있습니다. 몸이 정화되는 맛이예요. 재방문의사 있어요. 사장님이 후식으로 곳감도 한조각 주셨어요. ————- 식후 더... 더보기

지리산 산나물 모담산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1로140번길 94

토동한 쭈꾸미집입니다. 사이드가 계란찜이랑 인감우유랑 쌈과 김 옥수수가 나와서 매운맛과 잘어울립니다. 소스는 뿌링클 가루와 마요네즈라 매운걱정을 덜어줬어요. 뿌링클 닭은 2개 먹기가 힘든데 여기서는 꽤 어울려요. 저녁에 좋은 분위기로 외식하기 좋았어요. 만족해요.

쭈꾸미 달인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40

우삽겹 덮밥이예요. 밥은 현미가 섞인건 좋지만 밥자체가 너무 말라있어요. 고기는 냄새가 좀 나요. 재방문 의사는 없답니다.

오히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49-1

물회예요. 여기서 회랑 해산물을 좀 건져서 먹다가 국물을 넣으라고 하네요. 회는 신선하고 맛있어요. 2인분 정도인데 소면은 따로 시켜야 해요. 어설픈 물회보다 훨씬 나아요.

삼선교 횟집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23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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