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입니다. 반찬 모자라면 더 준다고 얘기하라고 합니다. 밥먹고 계산할 때 꼭 맛있게 먹었는지 물어봅니다. 만족도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좋게 보입니다.
왕례식당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35-1
그릇 특성상 잘 녹지 않아요. 그래서 먹다가 국물이 생기는게 아니라 비빈상태가 유지되어요. 팥은 직접 만든 것 같고 우유가 갈려있어요. 떡은 조각내서 따로 줍니다.
실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