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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냥

지혜의 고양이 선생님 5 모조리 만족 4. 이 정도면 괜춘. 재방문 가능 3. 보통. 대안없으면 갈만 SPC. 남양 계열 불매

리뷰 30개

미네르바냥
3.5
21시간

단촐한 구성입니다만 깔끔한 국물 맛. 노포 사장님이 반죽한 면을 직접 자르는 모습이 무척 낭만적입니다. 면은 그 동안 먹어본 어떤 칼국수보다 부드러웠어요. 곁들이 김치는 담근지 꽤 되어 보이는데 군둥내가 날갓 같은 비주얼이었지만 그런거 하나 없이 깔끔한 맛이라 놀랐어요. 소박하고 아름답다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손국수

서울 성북구 성북로 89

날씨가 춥거나 몸이 으실할 때 뜨거운 추어탕에 갈치속젓을 얹고 시원한 다시마를 감싸 먹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추어탕이 즐겨 먹는 메뉴는 아니었는데 이집의 소박하지만 정성스러운 맛에 단골이 되었어요. 호불호 있는 음식이지만 갈아져서 나오는 스타일이라 다른 생각을 안 할 수 있죠. 찬도 오래된 느낌 없이 막 만든 집반찬 같아요. 식당은 조용한 분위기이고 입구에 미꾸라지 수조가 있어서 작지만 전문점임을 강력히(?) 뒷받... 더보기

남원 추어탕

서울 성북구 정릉로34길 6

차돌된장. 육회비빔밥. 무난한 맛입니다. 간단히 식사하려고 들어갔어요. 겨울날씨에 유리문 열어놓고, 문앞 라인에 앉으라고 합니다. 맛은 무난한데 서비스는 조금 아쉽네요.

별관

서울 강남구 삼성로 642

먹어보니 그냥 청년식당이다. 그것으로 평가는 갈음한다.

한술식당

서울 성북구 삼양로 15-2

음식이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맛이라 좋아요. 동지라 팥옹심이랑 바지락수제비 먹었어요. 겉절이 김치도 좋았습니다.

정릉 손칼국수

서울 성북구 정릉로36길 35

만족하며 식사했어요. 맛있고 속이 편앙한 음식이예요. 서울이 아니라 그런지 식사에 비해 저렴한 느낌이예요.

꽃게옥

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량로 204

12월 연말이고 핫한 합정동이라 그런지 소홀함이 많네요. 몇조각 안되는 굴찜은 쏠려서 나오고(사진이 처음 나온 상태) 감자채치즈부침은 바깥쪽이 차가워요.

더 기와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25

미네르바냥
3.5
1개월

1인용 샤브집이라 부담없이 갑니다. 푸주랑 죽은 추가했어요. 저렴해서 별 기대 없지만 이장도면 여대앞에서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샤브옥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다길 2

미네르바냥
2.5
1개월

부천의 수타원. 생굴짬뽕 시즌이라고 되어 있어 먹어봤는데 고추가 너무 많이 들어서 나머지 맛을 다 가렸어요. 잡채밥은 동행에게 물었더니 별로라는 평입니다.

수타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30

미네르바냥
4.0
1개월

바로 만든 것 같은 버거가 먹고 싶을 때 오는 곳이예요. 프라이는 기대마시고 버거만요. 외국인들 꽤 보이는 매장이고 부암동 길 보면서 잠시 정취를 느낍니다. 먹고나면 좀 느끼해서 길건너 클럽에스프레소 가서 커피한잔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긴 주차가 3자리 정도 있지만 클럽에스프레소는 늘 만차라 자주 패스하게 됩니다.

레이지 버거 클럽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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