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미네르바냥

지혜의 고양이 선생님 5 모조리 만족 4. 맛있는 편 3.5. 이 정도면 괜춘. 재방문 가능 3. 보통. 대안없으면 갈만 SPC. 남양 계열 불매

리뷰 104개

새우볶음밥. 맛있지만 조금 양이 더 많았으면! 짜장은 빼달라고해서 없는 거예요. 원랜 있어요.

라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40-1

꽁치김치찌개 가격이 만원인데 @.@ 솥밥을 해준다. 오우 놀라워라. 보통 청년이 하는 식당은 별론데 (레토르트 데워주는 느낌 싫어요) 여기는 동생이 차려주는 집밥 같은 느낌. 맛도 쳐지지 않고 성의도 있고 완전백반느낌은 아닌 집밥 느낌♡ 치킨가스는 3천원내고 추가함. 또 올 것이다.

가정식솥밥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71

점심시간에 줄서는 집이다. 카레에 돼지고기를 갈아서 넣었다고 해서 패스하고 새우덮밥으로 선택. 일본식 그릇은 아래로 갈수록 좁아져 양이 적다. 오후 5시가 되면 배가 고프다.

창경궁 150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50

두번째 동네먹짱이 되었어요. 매일 피드에 올라온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서 놀라울 뿐입니다. 변수까지 써가며 개인화된 편지도 신경써 주신 마음이라 고맙습니다.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냉동닭발이 아니라 당일 잡은(?) 생닭발로 만든다는 설명이 적혀있다. 텍스트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 신선하다 정도로 받아들일까 한다.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 3가지인데 중간맛을 먹어도 맵다. 진짜 매운맛은 가격도 추가된다. 닭발의 종류도 무뼈닭발, 튤립닭발(?), 뼈닭발 다양하다. 부추무침은 감칠맛이 풍부한게 미원인가 짐작해본다. ㅎㅎㅎ 주먹밥은 셀프로 만들어먹기 귀찮은데 만들어져 나와서 마음에 든다!

가로등

서울 성북구 아리랑로 117

맛은 비슷하고요. 나오는 시간은 좀 오래 걸렸어요. 아르바이트생은 친절합니다. 반찬 리필을 잘 해 줍니다.

본죽 & 비빔밥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248

드물게 하얀 순두부가 있어요. 비빔밥도 재료를 골고루 비빌 수 있게 들어있어서 괜찮았어요. 반찬들은 하나하나 다 먹기 좋아서 수만 많은 곳보다 알차고 좋았어요.

너섬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1길 34-8

얼마만에 들렀는데 여긴 계절별 메뉴를 준비해서 그 점도 좋아요. 가을은 전어입니다.

삼선교 횟집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23길 3

포장만 되는집이예요. 다 수제로 직접하는 게 큰 장잠입니다. 맛도 만족해요.

핫떡

서울 성북구 아리랑로 120

청국장입니다. 반찬 모자라면 더 준다고 얘기하라고 합니다. 밥먹고 계산할 때 꼭 맛있게 먹었는지 물어봅니다. 만족도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서 좋게 보입니다.

왕례식당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35-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