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미네르바냥

지혜의 고양이 선생님 5 모조리 만족 4. 맛있는 편 3.5. 이 정도면 괜춘. 재방문 가능 3. 보통. 대안없으면 갈만 SPC. 남양 계열 불매

리뷰 109개

젊은 친구들과 종로에서 방문했어요. 외국인도 있고 대기도 좀 있어요. 인스타용(?)식당인듯 해요. 1. 일단 자리에 앉으면 눈 앞에 어떻게 먹으라는 매뉴얼이 적혀 있어요. 2. 바닥 종이에 동그란 부분에 이 검정 접시를 맞춰놓습니다. 3. 밥이오면 날계란을 깨서 흰자와 분리해 밥에 비비라고 합니다. (3번째 사진) 4. 눈앞에 반찬종지가 있는데 각각 뚜껑열어 검정 접시에 덜어야 해요. 다먹으면 반복. 5. (2번째 사진)... 더보기

아이소

서울 종로구 수표로22길 46

브루클린 호텔 1층의 카페? 바? 인데 분위기 좋아요. 요즘 카페에서 보기힘든 유리잔에 음료들이 운치있어요. 점심먹고 들어간 카페인데 푹신한 소파도 좋았답니다. 음료는 5천원대예요.

브루클린 호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4

오늘은 반찬으로 떡볶이가 나왔어요. 하얀 순두부는 드문데 고소하고 좋아요.

너섬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1길 34-8

덮밥은 그냥그래요. 취향차이일 수 있지만 밥러버인 저에겐 모밀이 더 나아요.

오사카 우동

서울 종로구 대학로3길 12

깔끔하게 차려주고 친절해요. 테이블 끈끈도와 맛은 그냥그래요.

딱따구리 분식

서울 은평구 갈현로 47

새우볶음밥. 맛있지만 조금 양이 더 많았으면! 짜장은 빼달라고해서 없는 거예요. 원랜 있어요.

라이

서울 종로구 대학로 40-1

꽁치김치찌개 가격이 만원인데 @.@ 솥밥을 해준다. 오우 놀라워라. 보통 청년이 하는 식당은 별론데 (레토르트 데워주는 느낌 싫어요) 여기는 동생이 차려주는 집밥 같은 느낌. 맛도 쳐지지 않고 성의도 있고 완전백반느낌은 아닌 집밥 느낌♡ 치킨가스는 3천원내고 추가함. 또 올 것이다.

가정식 솥밥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71

점심시간에 줄서는 집이다. 카레에 돼지고기를 갈아서 넣었다고 해서 패스하고 새우덮밥으로 선택. 일본식 그릇은 아래로 갈수록 좁아져 양이 적다. 오후 5시가 되면 배가 고프다.

창경궁 150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50

두번째 동네먹짱이 되었어요. 매일 피드에 올라온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서 놀라울 뿐입니다. 변수까지 써가며 개인화된 편지도 신경써 주신 마음이라 고맙습니다.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냉동닭발이 아니라 당일 잡은(?) 생닭발로 만든다는 설명이 적혀있다. 텍스트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 신선하다 정도로 받아들일까 한다.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 3가지인데 중간맛을 먹어도 맵다. 진짜 매운맛은 가격도 추가된다. 닭발의 종류도 무뼈닭발, 튤립닭발(?), 뼈닭발 다양하다. 부추무침은 감칠맛이 풍부한게 미원인가 짐작해본다. ㅎㅎㅎ 주먹밥은 셀프로 만들어먹기 귀찮은데 만들어져 나와서 마음에 든다!

가로등

서울 성북구 아리랑로 11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