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눈에 잘 안띄는 맛집같아요. 지나가다가 보고 한번 들러야지 했는데 드디어 오늘이예요. 한우고기를 두르고 가운데에 노른자를 박아줍니다. 노른자선호자는 아닌데 부드랍게 비벼지는 역할을 하나봐요. 콩나물은 왜들어갔나 싶었지만 비벼놓고 보니 뭐 눈에 띄지 않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배고파서 먹다가 생각나 사진 찍었습니다. 한우육회비빔밥인제 가격도 저정도면 싸게 느껴져요.
한우 설렁탕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8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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