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짬뽕이 맛있다고 추천받아서 갔어요. 알과 고니가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국물은 오래 끓여 고추장찌개 느낌이 나고 양파는 뭉개져서 조금 아쉬웠어요. 대체로 맛은 만족이예요. 일행은 잡탕밥과 새우볶음밥 먹었는데 평타 이상이라고 합니다. 표고탕수, 홍소오징어 같은 흔치 않은 메뉴들이 있어서 다음에 또 가보려고 해요. 점심시간에는 좀 붐벼서 일찍 가셔야 해요. ‐--------- 어쩌다 다음날 가서 새우볶음밥 먹었는데 고슬고슬하니 맛있었어요. 비벼먹는 짜장은 제가 빼달라고 요청해서 사진에는 안나와요.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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