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지인이 사줘서 크림브렐레를 처음 먹어봄. 푸릇한 풍경에 뻥뚫린 공간. 이때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전세낸 느낌에 동료애가 아름다운 시간이었음. 나중에도 감사한 마음을 기억하고 싶어서 기록에 남김. 크림브릴레는 달지 않고 따뜻-아삭-시원해요.
일트
서울 종로구 율곡로 154 용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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