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이 돼지갈비가 먹고싶대서 청수장까지 가기 귀찮아서 여길 시도해 보았다. 삼겹살은 맛이 좋았다고 해서 시도해 보았는데 갈비는 그닥이라는 평. 개인적으로 돼지를 먹지 않아서 파채랑 된장이랑 쌈과 명이나물을 먹었는데 파채는 맛있었음♡
백두산
서울 성북구 서경로 55 서륭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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