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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자체는 괜찮은데, 일하시는 직원분들 태도가 너무 심하네요 (손님 뒷담화, 사람들 신경쓰지 않고 크게 떠들기, 면전에 한숨쉬기 등등). 당연히 대단한 것을 바라고 간 것은 아닌데,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했습니다. 근처에 우래옥, 필동면옥에서 너무 좋은 경험을 해서 그런지 더 비교가 됩니다.

평양면옥

서울 중구 장충단로 207 1층

멍멍

올여름 방문전에 이 글을 봤었어야…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