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발렛파킹
유아의자
코끝에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맞으며 마무리하는 올해 여름평냉 여정 끝은 평양면옥 제육은 씹는 맛이 살아있고 담백하니 새우젓에 무생채 얹어먹으니 이건 맛 없을 수 없는 맛. 무생채 너무 깔끔하고 내가 딱 좋아하는 맛이여서 두배는 맛있게 먹은듯. 만두는 진짜 먹어본 만두중에 손에 꼽을만큼 너어어어무 내취향이어따… 안에 꽉찬 두부랑 숙주가 입에서 춤을추드라 증말로… 그리고 대망의 냉면은 면 풀기 전 국물 한 번 맛 본 순간 알아씀 여기... 더보기
이사 온 집에서의 접근성을 고려했을 때 좋아하는 평냉집이였으나..겨울에 방문해서 그랬던 것이였다. -주문을 하려면 짜증 섞인 기다리란 말만 하고 무한방치 -찬도 안나와서 직접 가져오니 왜 찬이 안나왔는지 되물음 (그걸 왜 저한테?) -냉면 나가기전에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휴지로 그릇 테두리 닦으시던데 비빔양념장이 묻어나옴. (내껀 “물냉면”) -친절을 요구하진 않지만 불친절은 사양인데, 인상 팍쓰고 계산할때 손내밀고 기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