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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장충동에 위치한 평양면옥입니다. 엄청 오랫만에 방문한 것 같아요. 거의 5~6년만인 것 같습니다. 여전히 사람은 많더라구요. 이번에는 방문해서 만두 반접시와 제육 반접시를 시켰어요. 이쪽 냉면도 간이 좀 센 편이라 초심자들에게 추천되는 평냉집이죠. 다만 육향이라던가 그런 향들은 좀 부족하고, 육수에서는 오이향이 조금 올라오는 편입니다. 그리고 면은 메밀향이 꽤 올라오는 편이라 국물에서도 조금 납니다. 면의 굵기는 얇은 ... 더보기
평양 냉면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 감칠맛이 있고 염도도 결코 슴슴하진 않다. 평양 냉면 기준 보통 정도는 됨. 좀 더 클리어한 스타일인건 맞다. 기본 염도가 낮지 않은데 다른 메뉴를 먹고 먹으면 염도나 육향이 슴슴하게 느껴짐. 꾸미의 제육, 편육 매우 퍽퍽함. 제육 부드럽고 잡내없이 잘 삶아냄. 소고기 편육 힘줄도 부드럽게 잘 삶아내짐. 소고기 편육이 좀 더 낫다. 여긴 특이하게 소고기를 편육이라 부르네요. 온도감이 좋다. ... 더보기
평양냉면을 나눈다면 항상 나오는 장충동 계열 평양냉면. 육수에 고춧가루를 뿌리는 의정부 계열 평양냉면 전문점들과는 달리, 담백하고 슴슴한 맛이 특징이다. 사실 근처에 우래옥도 있고, 지인들에게 추천받은 다른 냉면집들도 많다만, 먹스타그램을 하는데, 평양면옥을 안 갈 수도 없는 법. 언제나 그랬듯 시간을 내어 혼자 방문했다. 정문 앞에 도착하니 2020년부터 걸려있는 미쉐린 가이드 팻말과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대기 줄이 있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