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와커피 맞은편, 오픈한지 얼마 안된 연신내점 일본스타일의 이탈리안 요리를 판다고한다. 그래서인지 찬을 주는거도 일본느낌이고 포크대신 젓가락을 준다. 근데 면특성상 포크가 더 먹기편할거같은 느낌 고객 타겟층이 고등학생,대학생에 맞추어져 있는지, 가격대가 매우 낮다. 7천원 내외 파스타류와 리조또류 판매 주문은 아라비아따, 멘타이코 알리오올리오 아라비아따는 시판소스의 맛이 난다. 케찹같이 걸쭉한 소스에 양파,베이컨, 청양고추..? 매콤하다. 신맛이라던가 소스의 맛이 강한편 알리오 올리오는 오일에 재료의 향이 거의 안베어있다. 오일에 재료넣고 볶는걸 대충했나..? 마늘이나 고추 양파 등을 잘게 썬 이유도 금방 볶아내려는 것인가..? 김가루와 명란의 고소한 맛과 향을 치트키삼아 먹을만은 하지만, 마늘의 존재조차 유명무실한 그런 알리오올리오 저렴함에는 대가가 있었다.
이름없는 파스타
서울 은평구 연서로29길 30-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