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배치는 이미 내려진 커피를 희석해서 주는 방식으로, 바쁜 아침/점심시간에 서브하는 목적이고 비로 드립하는 것은 비용추가 콜롬비아 트래스 드래곤즈 내추럴 주문(바로 드립) 가장 처음 첫입은 고소하고 카카오티 향이 퍼져 아주 좋았다. 근데 마시면서 산미..보단 신맛이 강하게 올라온다. 사우어한 수준인데.. 침이 고여 물마시면 단맛이 나는 정도. 마치 똥손인 내가 드립했을때 신맛이 과추출됐을때의 맛과 비슷하다. 원두문제인... 더보기
디켄트 마이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낮에는 카페 밤에는 위스키를 주로 판매하는가게 인기많은 메뉴는 직접 만든 뱅쇼인듯 점심에 품절나기도 하고 보틀단위 예약도 받는듯하다. 그리고 밀크티류도 제법 나가는듯 일단 커피부분만 평하자면 원두는 5-6종 정도 있어보인다 드립은 윌파같은 브루어를 사용한다. 손님 몰리기 전에 대량으로 커피를 내려둔 후 냉장보관했다가, 주문 시 내주는 방식 샤인머스켓 커피는 코체레 내추럴을 샤인머스켓에 재워 가향시키는 방식인듯 하다. 첫향에... 더보기
글렌 에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네이버 스토어 통해 구매한 17배치 화이트와인같이 화사하고 청포도 청사과 같은 산미가 있다. 적당히 달큰하고 마신 후에 깔끔하게 떨어진다 끝에 고소한 여운이 남는다
한영석 청명주
메이커 없음
다찌식으로 혼밥하긴 괜찮겠으나 카카오맵 저조한 평점이 이해된다 젊은 두분은 알바생이신가? 사장님이 직접 케어가 필요해보이는 업장 은은한게 아니라 어두침침한 조명 파리 돌아다니는거 보고 간만에 옛날 시장 순대국 추억이 떠오른다 썰어놓은 파에 덥개 덮어놔야겠는데..? 두분이 이야기하시기 전에 서브된 음식의 쟁반에 마른밥풀이 있는것 먼저 캐치하셔야겠다. 맛은 깔끔하게 하려다 무언가를 놓친 맛 밥에굳은 밥풀이 나오는데 오래... 더보기
생각나는순대국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 21
일본컨셉에 충실한 카페 머신이 없고 사이폰/핸드드립 원두는 쿠로/시로/하나비/사쿠라 4개 블렌드 드립은 개인카페라면 흔히보기 힘든 고노 드리퍼를 이용한 점드립으로 한다. 커피주문은 사이폰+사쿠라 블렌드 약배전 산미있는 커피라지만 첫맛에 약간의 풋내가 내려앉아 향을 방해하고 마지막의 쓴맛이 산미를 방해한다. 판교 보노보노처럼 올드한 일본커피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한다. 드립커피 유명한 카페들의 약배전을 생각하면 조금 아쉬울 ... 더보기
쿠로이시로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