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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s
3.5
15일

파스타/리조또 등 일반 요리 3만원 내외로 가격이 제법 쎄다 식전빵은 트러플 크림치즈를 얹은 브리오슈 빵이 따듯하고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나온다. 트러플 뇨끼 33.0 에푸아스 치즈를 사용한 치즈소스를 밑에 깔고 트러플 오일과 트러플 시즈닝..? 을 얹는다 뇨끼 알은 작은편이며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나오는데 많이 구웠나? 마치 광장시장 전집에 바삭한 전 먹을때 느끼는 고소한 기름맛 같은게 난다. 위에는 프로슈토가 올라가있다. 양배추 피클과 할라피뇨를 같이 주는데 이 뇨끼랑 같이 먹을 건 아닌것같다. 제법 은은한 요리라.. 은은한 치즈소스 찍어먹는 뇨끼야 맛있고 뇨끼 익힘도 적당하다 생각한다. 단, 굽는게 과했거나 오일을 다른걸 썼어야 했던걸까 프로슈토야 맛있긴한데 뇨끼랑 같이먹으면 프로슈토가 맛을 다 잡아먹는다. 왜 이요리는 프로슈토랑 나오는걸까? 트러플 시즈닝도 짭쪼름한데 와인 안주로 먹는 메뉴라면 이해할 수 있다. 양도 적은편이니..? 맛이야 좋지만 가격대를 감안한다면 약간 아쉽게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더 이탈리안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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