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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조금 풀려 산책하다가 잠깐 들렀다. 알앤비와 소울이 오전의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감싸준다. 좁은 공간이지만, 일요일 오전 10시에 이 정도로 꽉 차 있을 줄은 몰랐네.

한강 에스프레소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9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