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을지로3가에서 라멘집이 이렇게 꽉 차 있을 줄 몰랐다. 남자 둘인 우리를 빼면 모두 연인들. 신기하네.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시오, 쇼유, 츠케멘, 아부라소바, 토리파이탄 까지. 없는게 없다. 라멘계의 김밥천국. 시오라멘 주문했고, 맛은 서울시 라멘구 주민을 만족시키기엔 부족했다.
멘츠루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2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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