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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중식을 표방하는 곳. 주문한 오이무침과 자스민 파인 하이볼이 먼저 나왔다. 담음새부터 엣지가 느껴진다. 중화소바는 첫눈엔 평범해 보였으나, 한 입 두 입 넘길수록 국물의 진가가 드러난다. 맑으면서도 밀도가 균질하고, 무엇보다 끝맛의 순도가 높다. 마파두부덮밥이나 야끼소바도 궁금하다.

테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08 제임스클럽 2층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