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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라운지를 닮은 카페. 관광지 북촌의 대합실 같다. 여성 손님의 비율이 압도적임에도 심리적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 건, 이 공간이 지닌 특유의 퍼블릭한 개방감 덕분이다. 어디선가 안내방송이 흘러나올 것만 같은 기분. 이제 떠날 시간이다.

리와인드 서울

서울 종로구 율곡로 33 안국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