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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ut
4.5
1시간

파스타 먹고 싶어 일요일 오전 11시에 예약하고 갔다. 손님은 나 혼자 먼저 얇게 슬라이스 된 돼지등심 위에 참치 소스 얹은 비텔로 토나토. 일요일 오전 시간대에 잘 맞는 선택. 산뜻하고 가볍다. (비텔로는 송아지 고기지만…) 토마토 딸리올리니의 면발은 표면이 거친 반면 전체적으로는 쫀쫀한 식감. 감칠맛 풍부한 토마토와 조화가 좋다. 메뉴가 다양하고 워크인도 부담 없어, 파스타가 생각날 때면 편하게 들를 수 있을 듯.

우오보 하우스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