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 윈도우 오랜만. 붉은 벽돌 건물도 인상적이고, 1층 카페의 외관 역시 눈길을 끌었다. 1층이 살짝 셋백된 구조라 전면에 여유 공간이 생겼고, 그 자리를 화단과 테이블로 단정하게 채워두었다. 시원하게 열어둔 창가 자리에 앉아 시간을 보내기 좋고, 커피도 괜찮다.
모뎐
서울 마포구 연남로1길 5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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