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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ut
4.0
17시간

에그누들 볶음면이 6천 원. 할인점으로 치면 미끼 상품 역할이겠지만, 오징어와 새우가 큼직하게 들어 있고 맛과 완성도도 기대 이상. 홍소육은 하프 사이즈로 주문할 수 있어 혼자 먹기 좋고, 고기도 부들부들한 데다 가격까지 부담 없다. 혼자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은 아무래도 일식집에 치우쳐 있는데, 이런 중식 계열 식당이 동네에 생겨 무척 반갑다.

까치발

서울 마포구 연남로1길 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