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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룸 위주라 홀 자리는 많지 않은 편. 당일 오전에 예약했는데, 지하임에도 바깥이 보이는 자리로 배정되어 답답하지 않았다. 인당 9만 원 코스. 사진을 못 찍은 반건조한 듯 꾸덕한 식감의 민어 요리가 특히 괜찮았고, 횟감과 해산물도 모두 신선했다.

노량진 형제상회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8길 42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