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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ut
4.0
14일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 문을 연 곳으로 들어갔다. 삼계탕 주문.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닭이 보기부터 먹음직스럽다. 맛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살을 발라도 퍽퍽한 부위 하나 없이 부드럽게 넘어간다. 동행이 주문한 삼계죽은 그에 비해 조금 빈약한 인상.

고구려 전통 삼계탕

서울 중구 퇴계로 36 삼선빌딩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