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맛의 거리에서 시원한 레드락 생맥주 한 잔과 네팔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보기 드문 가게입니다. 초일라와 수꾸티를 주문 했는데 딱딱하고 돼지향이 팍팍나서 맛있었습니다. 초일라는 조금 매콤하긴 하지만 부드럽고 촉촉하게 익혀 나오는데 겉에 사장님이 기름에 튀긴 호로파가 고기맛을 잡아줍니다. 한동안 주말에만 영업 하시는듯 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칵테일도 저렴하니 수원에 방문하신다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트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1번길 22-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