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단점. 너무 비싸다. 비슷하게 미국에서 날아온 쉑쉑은 비싸긴 하지만 미국가격이랑 한국 가격이랑 거의 비슷해서 불만없었는데 혹시나하고 리뷰 쓰려고 지금찾아보니 13900원이었던 prez버거의 시카고 가격은 7.6달러. 세트도 없는데 감튀 4000, 음료 3500이라 2만원 뚝딱이다. 장점은 맛있음. 가격 신경안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깔끔한 버거. prez버거를 주문했는데 패티는 미디움웰던이라 부드럽고 육즙가득. 빵은 부드럽고 블루치즈 소스는 플라스틱같은 맛 나는 제대로 블루치즈. 마말레이드한 양파는 단맛도 있긴하지만 신맛이 강했다.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은 편.
굿 스터프 이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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