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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

리뷰 1662개

장희
5.0
9일

만든지 얼마 안된거라 그런가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시드니처인 까사드선주크라상은 옹래 먹은 크라상 중 제일.

까사드선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6길 40

장희
4.5
9일

똠양 커리 스파게티. 여기는 아니더라도 똠양 라멘이라든가 커리 나폴리탄 같은 이런류의 퓨전 메뉴들은 보일때마다 먹어보는 편인데 무난할 때가 많았다. 근데 라사는 전에 먹은 키마카레보다 이게 자극적인 맛들이 제대로 느껴져서 더 좋았다.

커리하우스 라사

서울 마포구 포은로2가길 6

장희
4.5
9일

이자카야인데 단품보다 코스메뉴가 훨씬 이득이다. 오마카세같은 느낌이라 메뉴들 수준 높고 맛있다. 술 추천도 잘해주시는 편.

타다이마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3

장희
4.5
9일

흔치 않은 크림 같은 국물. 잠깐 두면 표면에 막이 생길 정도로 진하다. 수육백반으로 주문한 수육은 잡내없이 아주 부드러웠다. 반찬도 전부 맛있었다.

행복 돼지국밥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새터로120번길 24

장희
4.0
17일

야채가 푸짐하고 다양하게 들어가서 좋았음.

커리지널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3

장희
4.0
22일

육수는 장조림 느낌나는 진한 맛. 감칠맛도 괜찮고 맛있게 먹었다. 딤섬보다는 튀긴만두가 더 좋았다.

기린면방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사로 133-18

장희
4.5
1개월

만원인데 토핑으로 뭐가 많이 올라가있고 그 토핑들 전부 만족스러운 가성비 좋은 곳. 고추식초랑 고추가루까지 팍팍 쳐서 먹으면 자극적이고 좋다. 설탕도 있길래 넣어봤는데 그것도 괜찮았다.

태국수

서울 마포구 연희로 29

장희
5.0
2개월

딱봐도 완성도 높아보이는데 이런 스타일로 내는 가게중에 가장 양이 많은 곳. 잘못나온건가 싶을 정도로 양이 많았다. 이동네 중식 노포들이 많은데 전혀 안밀린다고 생각함.

미미가

서울 성북구 보문로13나길 18

장희
4.5
2개월

뜬금없이 강북구 아파트 상가에 있는 진짜 멕시코 음식점. 메뉴가 생소한게 많고 또띠아도 주문 들어오니 눌러서 만든다. 샌드위치같은건 소스담가 구운빵에 쵸리소랑 으깬감자가 들어가는 메뉴. 케사디아는 또띠아의 옥수수향이 강하게 올라와서 좋았다. 소스 3종 모두 개성있고 맛있었다.

타코 라 멕시카나

서울 강북구 솔샘로 184

장희
4.5
3개월

족발덮밥 만원, 바베큐 단품메뉴들이 7천원으로 가성비가 좋다. 7천원인만큼 양은 적다. 맛도 괜찮은 편. 2층에 마오차이 팔길래 올라갔더니 같은 가게고 메뉴도 동일한데 마오차이만 추가로 주문이 가능하다. 메뉴도 2층에서 만들어서 엘리베이터로 1층으로 보내는 거였다. 마오차이는 마라탕이랑 큰 차이는 모르겠던데 재료 가지수는 좀 적지만 맛있었다.

티왕 룽쟝족발덮밥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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