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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

리뷰 1617개

장희
4.0
3일

넓고 쾌적하고 분위기도 괜찮았다. 음료도 무난

LP 카페 소리

전북 전주시 완산구 현무2길 13-7

장희
4.5
3일

간만에 맛있게 먹은 고추간짜장. 고추짜장에 청양고추가 들어가는데 씨는 빼고나오고 많이 맵진 않다. 불맛 가득한 장맛에 고기도 새우도 넉넉하게 들어있다.

장백산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고개로141번길 14-5

장희
4.0
3일

칵테일 맛집. 위스키는 좀 비싼느낌인데 8시전까지 20프로 할인이라 그거로 마시면 괜찮다

토트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7-21

장희
4.0
3일

의외로 맥주 마시기 좋은 곳. 크래프트 브로스의 수퍼 IPA 생맥, 에일크루의 발렌시아 오렌지, 시에라 네바다 페일에일 등 라인업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하다. 멕시칼리 자리 그대로 사용해서 원래도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좀 더 미국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 햄버거는 본점과 마찬가지로 깔끔하고 가벼운 스타일. 진한 맛을 좋아한다면 패티 멜트를 추천한다. 어니언링은 조금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정말 맛있으니 방문... 더보기

원스타 올드패션드 햄버거

서울 광진구 능동로36길 181

장희
3.5
4일

미군기지 있던 시절의 이태원을 느낄 수 있는 곳. 벽에 스포츠 경기를 틀어주고 올드한 아이리쉬 펍 인테리어에 직원들도 영어만 쓴다. 의외로 양이 많아서 가성비는 좋은 편이다. 1.6만짜리 피쉬앤칩스 생선튀김 크기가 거의 아이 팔뚝만해서 혼자 먹으면 못먹을수도 있는 양. 요즘 보기드문 머피스 생맥주가 있는데 잉글리쉬 파인트인 568ml가 만원으로 가격도 좋다 기네스는 1.2만. 근데 튀김안이 너무 질척거려서 맛이 좀 나한텐 안맞... 더보기

더 크랙 하우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64-1

장희
5.0
4일

맛이 5점이라기보다는 귀한 남인도 음식점이라 5점을 주고 싶은 곳. 생각보다 별로라는 평을 보고 갔는데 나는 오히려 맛있게 먹었다. 사전에 찾아보지 않고 갔는데 메뉴가 정말 많았다. 눈에 들어온 건 주말 한정 메뉴인 South Indian Wedding Feast와 도사 두 종류. 전자가 2.7만원이라 처음엔 비싼가 싶었는데, 나오는 음식이 20가지 정도 되고 둘이 먹어도 충분한 양이라 오히려 가성비가 좋다. 온갖 남인도 음식을... 더보기

사라바나 바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18

장희
4.5
5일

그동안 먹었던 슈니첼은 다소 심심한 곳이 많아서 사실 맛없겠지 하고 기대없이 간건데 여기는 소스 없이 먹어도 간이 잘 맞아서 맛있었다. 정제버터로 튀겨서 진한 버터 풍미가 정말 좋았고 라즈베리 잼도 잘 어울렸다. 양대비 약간 비싼것 같긴한데 맛있어서 괜찮았다. 굴라쉬는 평소먹던 스튜랑은 약간 달랐다. 원래 파프리카 가루를 넣는건 알았지만 보통 넣은지 모르겠던데 이건 묘하게 매운 풍미가 있었다. 매운 맛이 튀는건 아니었다. 양파... 더보기

모라비아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15-6

장희
4.5
10일

빵 모양만 봐도 잘하는곳 같아서 가봤는데 페스츄리 질감이 완벽하다. 다음날까지도 바삭함이 유지가 될 정도. 크림도 부재료도 잘쓰는데 아쉬운점 한가지는 단맛이 상당하다는 점. 단거 나름 좋아하는편인데 이날 컨디션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잔체적으로 부담스럽게 달았다.

크러스트 베이크 하우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46-4

장희
4.5
10일

인기 많은 곳이라 6시쯤 캐치테이블로 원격 대기를 걸어두고, 8시 반쯤 입장했다. 왜 빈속에 가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기본 안주로 나오는 떡볶이부터 양이 적지 않다. 새참세트가 기본이라 그걸로 주문했다. 언뜻 보면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진 않았는데 먹고 있으면 서비스 음식이 계속 나온다. 라면에 볶음밥, 보쌈까지 반 접시를 추가로 더 내어주셨다. 배가 불러 보쌈은 돌려보냈다. 주문 금액에 따라 서비스를 주는 게 아니라, 일정 시... 더보기

다가양조장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1길 5

장희
4.0
10일

여기 물짜장은 맛이 볶음짬뽕에 가까운데, 전분물이 많아서 다른 음식이라는 구분은 확실히 된다. 면이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고 소스는 매콤하고 감칠맛 좋아서 맛있게 먹었다. 군만두가 유명한데, 부추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바삭하게 잘 굽고 속은 촉촉하다. 탕수육은 고기가 두껍고 튀김옷이 얇다.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 이게 제일 맛있었다. 잡채밥은 면이 꼬들하고 깔끔하게 잘 볶아져 나온다. 간도 좋다. 짬뽕 국물은 좀... 더보기

일품향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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