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가게됐다가 정말 맛있게 먹고나온 곳. 프렌치 레스토랑이라기보단 와인바같다고 해야하나 와인이 주문필수라기보단 와인없이 먹기엔 허전한 느낌이다. 거의 대부분의 메뉴를 주문해봤는데 에피타이저 플레터는 필수로 주문할만한 메뉴. 처음 방문이면 다양하게 여러가지 메뉴를 맛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필수이기도 하고 만족도 높은 메뉴기 때문에 둘이가도 그이상 가더라도 주문할만함. 맛없는 메뉴가 없었지만 빠떼랑 키쉬가 정말 맛있다. 와인 셀렉도 좋다고 함
뷔봉
서울 용산구 원효로83길 7-2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