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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
추천해요
2년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경희대 앞 카페. 2층에 위치해 있는 카페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어로 써있는 포스터 덕분인지 상당히 눈에 잘 띄는 곳이었다. 올라가는 계단부터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이 반겨준다. 들어가보면 옛날 교회에서 보던 의자랑 디제이부스? 그리고 커다란 스피커가 눈이 들어온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공간에 빈틈없이 뭔가 가득 채워져있는데 정돈이 잘된 재밌는 인테리어. 바닐라 프렌치토스트를 먹었는데 부드럽고 맛있었다.

루헤아지트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4길 1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