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러시아, 중앙아시아 사람 많아서 음식점도 좀 있는데 정보는 거의 없다. 이쪽 사람들은 관심이 없는듯. 가봤더니 역시 외국인만 있었다. 태블릿으로 주문 가능한데 사진은 있지만 그쪽 언어라 무슨 음식인지 번역기 돌려도 알기 힘들다. 블로그에서 이름 찾아서 주문. 가장 흔한 메뉴인 쁠롭(기름볶음밥), 샤슬릭에서 Qiyma(우즈벡, 투르크어로 다진고기), Kuskavoy(양고기)을 주문. 꼬치 하나에 7-8천선이라 가격은 괜찮은편. 쁠롭은 아는맛이고 고기들도 잘 구워서 맛있었다. 이름부터 무슬림이라 그런지 술은 안판다
무슬림 할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월명로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