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간건데 맛이 바뀐걸까. 10번은 넘게 갔었고 조금 달고 짜고 싱겁고 이런건 그날 컨디션 따라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해서 변했다고 섣불리 말 안하는 편인데 너무 매워졌다. 엽떡도 가끔 많이 맵게는 아니어도 종종 먹고 마라탕 제일 매운것도 잘 먹는 편인데 혀가 아파서 맛을 못느낄 정도로 매웠다. 이정도면 엽떡 맵게 주문한 정도라 즐길수 없는 맛이었다. 재밌네 하고 반은 남긴듯
황순애 신토불이 떡볶이
서울 광진구 자양로43길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