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우연히 지나가다 먹었는데, 짧게 대화한거지만 사장님이 젤라또에 대한 사랑과 이해가 깊어보였다. 저는 피스타치오도 맛있었고, 바닐라와 마스카포네의 조합도 맛있게 먹음

라 미아 에스타떼

부산 수영구 광안로61번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