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중 사이즈 먹었습니다. 성인남성 둘이서 먹으면 딱 배부릅니다. 매운맛이 강하지 않다 들었는데 저한텐 좀 매웠어요. 하지만 밥이랑 쌈해서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엄청난 맛집은 아닌데 기본은 하네요.
뽕나무쟁이
서울 강남구 역삼로65길 31
3
0
식사메뉴 없이 요리만 먹었어요. 덴뿌라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삼겹살찜은 생각만큼 부드럽지도 맛있지도 않았어요.
장순루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76길 11
5
기본을 잘 지킨 간짜장입니다
맛맛향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72길 10
이 맛을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밥 무한리필입니다.
미성옥
서울 중구 명동길 25-11
4
미나리 향도 좋고, 한우가 주는 감칠맛도 좋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
대우 부대찌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34
다음엔 더 많은 메뉴를 시켜보고 싶네요. 사장님이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시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칸티푸르
경기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2길 28
정석 그대로의 맛
베트남 고향식당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443
조금 달았어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향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445번길 4-1
웨이팅하다 야장에서 먹었습니다. 가지튀김이 아쉬웠어요.
미가 양꼬치
서울 금천구 벚꽃로42길 5
좋은 돈코츠였습니다.
라멘 반라이
서울 마포구 독막로15길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