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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냥이
4.0
1개월

데이트 및 청모로 2번방문했는데 시그니처 오므라이스는 밥이 차가운편이라 아쉬웠습니다.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소바마끼는 계속 생각날정도로 중독성 있엇습니다.

오밀

서울 마포구 양화로 178-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