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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먹고 싶어서 방문한 오밀. 귀여운 러버덕 오므라이스 메뉴를 주문했다. 눈도 즐겁고 혀도 즐거운 곳이었다. 그치만 맵찔이는 약간 매콤한 맛이 났다. 옥수수도 감칠맛 가득하니 완전 만족스러웠다. 웨이팅도 살짝 있는 편이었다.
오밀
서울 마포구 양화로 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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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오므라이스가 인스타에 많이 보이기도 했고 때마침 홍대에 갈 일이 있어서 가봤는데요 이게 무슨일인지 러버덕 오므라이스 세상 맛있고요 솔직히 전 오므라이스보다 저 뇨끼가 제입맛을 저격해 넘 맛있었습니다 다시 간다면 뇨끼는 또 먹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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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및 청모로 2번방문했는데 시그니처 오므라이스는 밥이 차가운편이라 아쉬웠습니다.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소바마끼는 계속 생각날정도로 중독성 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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