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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땐 파리머리볶음이, 두 번째 방문 땐 문어 양장피가 몹시 마음에 들었고요, 한 열다섯 번 정도 방문한 지금에 와선 이 집의 마파두부가 그리도 좋습니다. 친구놈들도 여기 마파두부가 잊혀지지 않는다며 "담에 가면 밥도둑 세트 말고 마파두부만 한 세 개 시켜서 먹자"고 합니다. 하지만 전 그들을 믿지 않아요. 마파두부 세 개를 추가로 시키겠죠...

초류향

서울 중구 다동길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