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달아서 머리가 아프다' 로프커피 크로플. 친구들과 격한(?) 운동 후 당 떨어졌다고, 크로플 먹자며 로프커피에 방문했습니다. 일전에도 한 번 리뷰한 적 있는 거 같은데, 여기 크로플, 혈당이 치솟는 맛입니다. 달달함에 달달함을 더해 당을 한계까지 밀어넣은 느낌? 냄새부터 설탕을 뭉근히 끓이는 듯한... 여기 크로플, 이 집 커피와 함께 즐기기에 딱 좋도록 만들어 내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원두의 향긋함과 잘 어우러지는 느낌... 크로플을 쪼개 세 입 정도를 먹은 친구들이 말합니다. "너무 달아서 머리가 아프다" 아니... 느그들이 가자며...
로프 커피 로스터스
서울 광진구 동일로 304 광산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