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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직장인들의 치열한 눈치싸움, 테라로사. 드디어 앉아서 먹어봤습니다. 와...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절레절레... 요즘 카페들 맛이 평준화 되어 여시 테라로사가 엄청 특이하거나 맛있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이 기~이일게 늘어서 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의 손도 무척 느린 듯 하고...(자리가 없기 때문에 일부러 느리게 하는 걸까요???) 한 번 와봤으니 됐어요. 전 이제 안올랍니다.

테라로사

서울 중구 청계천로 8 프리미어플레이스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