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과 오징어볶음, 계란찜(이 집에선 계란탕이라고 부르더군요)의 절묘한 조화가 점심시간 직장인들의 발길을 잡아 끕니다. 회사 식당이 질릴 때, '뭔가 색다른 백반'이 땡긴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오늘은 유독 제육이 좋았습니다. 평소보다 기름기도 적었던 듯 하고요.
전주 풍남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48 광안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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