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바다를 눈으로 담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 까사 부사노. 광안대교를 구경하다가 커피 한 잔을 하자며 '까사 부사노'라는 카페를 들어갔습니다. 거센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편안한 의자에 앉아 바라보는 광안리 해수욕장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여기에 커피는 퀄리티와 상관 없이 '덤'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까사 부사노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7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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