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포에서 든든한 아침이 필요할 땐 여기! 여전히 제대로 끓인 '깔끔 수육국밥'이 속을 든든하게 만듭니다. 잡내는 일절 없고요, 김치도 아삭하니 근사합니다. 이제 은근히 알려져서인지,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는 듯... 아침 첫 손님으로 들어갔는데, 딱 봐도 바닷가에 놀러온 여성 손님분들로 인해 자리가 금새 꽉 차는군요.
예원 수육국밥
강원 속초시 조양로21번길 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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