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후배가 팀원들과 먹고싶다며 사온 '시오팡야'. '맛있다'며 1/n까지 해서 먹었지만, 사실 뭔 맛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소금빵 류를 좋아하는데, 뭔가 맛을 느끼기에 애매한 분위기 때문이었을까요? 후배의 마음씀씀이가 느껴져서 엄청 열심히 먹긴 했는데요... ㅎㅎㅎ "뽈레 올리실 거죠?"라고 물어봐서 사진을 찍긴 했는데, 맛을 설명을 못하겠어요. 시오팡야는 조만간 다시 한 번 방문후 추가 리뷰를 쓰는 걸로!
시오팡야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D타워 1층 1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