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끼맛집이라고 유명한 곳에 방문할 때, 저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바로 뇨끼 식감인데요..! 무너지듯 매쉬포테이토까지는 아니지만 부드러운 파리지앵뇨끼st 식감을 좋아해서 그런지 밀가루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빵같은 퐁신함이 있는 뇨끼거나 전분비율이 높아 쪼오오온듣함이 압도적인 뇨끼를 마주할 때면 얼굴에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답니다..ㅎㅎ(맛있는거/맛없는거 앞에서 포커페이스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오일리 뇨끼는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서 빵같은 퐁신함과 과하게 튀겨져서 겉이 살짝은 질깃한 바삭함이 있었던 뇨끼였는데요..! 그래도 꾸덕하면서 향긋한 바질 크림 소스가 부드러움을 채워줬기에 위안을 삼았답니다ㅎ,, 오히려 더 맛있게 먹은건 포르치니 파스타! 버섯 향과 맛이 깊은 크림소스였는데, 깊은 포르치니 버섯 맛이 크림하고 딱 적절하게 어우러져서 버섯의 비릿함을 완전 커버👍🏻👍🏻 파케리면도 너무 풀어지지 않고 씹는 식감이 남아있어서 오히려 좋았동~ 뇨끼 아니고 요거 먹으러 재방문 의사 있을 유. 샐러드는 단일메뉴라 설명도 제대로 안 읽고 그냥 주문했ㄴㅎ..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달콤한 새콤함 느껴지는 오일 드레싱이 뿌려져 있고 하몽, 로메인, 오렌지, 방토, 리코타 치즈 조합이라 라이트하게 입맛 돋우기 아쥬 구웃😙
오일리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158 송도타임스페이스 A동 1층 12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