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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남녀

이 세상에 모든 음식을 다 맛볼 때까지 (˘ڡ˘)/ 밥보다 디저트를 즐기는 편. 5=추천해요 / 3=좋아요 / 1=별로
수원 | 동탄

리뷰 2284개

정확한 가게 이름은 보성녹차떡갈비원조 ! 보성 왔으니 녹차 떡갈비 먹고 싶어서 찾다가 보성역 근처여서 방문함. 인기 메뉴라는 모듬 2인분으로 주문. 소 2조각, 돼지 2조각씩 나온다. 기본으로 선지국이랑 계란찜이 나오는데, 선지국 국물이 칼칼하니 맛있었음. 소랑 돼지 둘 다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소가 조금 더 맛있었음. 아무래도 돼지떡갈비는 평소에 많이 먹던 익숙한 맛이라 그런 듯. 먹다 보면 살짝 물려서 겨자소스랑 양배추를... 더보기

보성녹차떡갈비

전남 보성군 보성읍 흥성로 2541-4

순천역 앞에 위치한 무난한 빵집. 일찍 열고 늦게 닫아서 순천역 오며 가며 들리기 좋았다. 확실히 저녁에 갔을 때보다 오전이 빵이 더 많았음! 아침으로 간단히 배채울 것을 찾다가 2000원짜리 모찌무슨빵을 샀는데, 아주 쫄깃쫄깃하면서 속에 너무 달지 않은 팥앙금이 들어서 맛이 좋았다.

이인수 과자점

전남 순천시 풍덕주택길 3

순천여행 갔을 때 숙소 근처기도 하고 순천역 바로 앞에 있어서 자주 갔던 로바온 커피. 첫날은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 포장해서 먹고 둘째날은 커피 포장함.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 사실 큰 기대 없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말차맛이 찐하면서 쓴 맛과 풋내도 없고 바치케도 꾸덕하게 잘 구워져서 친구랑 감탄하며 먹음. 이게 4500원이라니 동네에 있었다면 맨날 사먹었을 듯. 하지만 다음날 마신 흑임자 라떼는 꽤 아쉬웠다. 나의 쩝쩝... 더보기

로바온 커피

전남 순천시 풍덕주택길 3

디저트가 맛있어 보여서 눈여겨보던 곳인데 드디어 먹어봄. 버터떡과 고구마 테린느, 애플망고 에이드 주문. 버터떡은 굉장히 바삭해서 약간 딱딱-바삭의 중간. 버터 덕분에 풍미가 좋고 쫀득한데 작아서 아쉬웠음. 고구마 테린느가 대박.. 엄청 부드러우면서 꾸덕한 고구마 무스 케이크를 먹는 느낌이다. 올라간 크림에서는 살짝 시나몬 향이 올라오는데 고구마와 찰떡궁합이었다. 이건 진짜 자꾸 생각나는 맛, 또 먹고 싶다. 애플망고... 더보기

오르또 커피하우스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기흥로520번나길 3-3

지나가는 길에 음료 마시고 싶어서 들린 블루맘보. 빙수와 로스팅 커피, 에이드 등을 판매하고 있었음. 녹차 라떼를 시켰는데 엄청 제대로 섞어주셨다. (아마 흔들어서 만드신 것 같기도) 맛이 찐하고 달았다. 처음 받았을 땐 너무 진한데? 싶었는데 얼음이 녹아가면서 농도 조절이 되었다. 우유 맛이 약해서 우유 비중이 5프로 정도만 늘어나면 개인적으로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ㆅ

블루맘보 로스터리 카페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순환대로 878

흠 역시 솔라트는 기본 소금빵이 제일 맛있다 .. 소금빵 종류가 많아서 순간 잊고 눈 돌아가서 다른 소금빵을 사곤 한다. 그리고 먹고 나서 후회 → 다른 소금빵 또 도전 → 후회 무한 반복 중 .. 메론소금빵, 모카보다 별로 였다. 일단 메론빵 부분이 너무 달았고 소금빵 겉부분이 질겨서 더 안 어울렸음. 이젠 진짜 속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직 생크림 소금빵이랑 잠봉뵈르 소금빵은 도전해 보고 싶다.

솔라트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영천로 131

오랜만에 다시 시킨 천지식당 ! 역시 국밥 배달은 이곳만한 곳이 없다. 기름도 별로 없고 잡내 없는 깔끔한 국물. 부추랑 파 넣고 안 넣고 선택 가능한데 넣으면 진짜 아낌 없이 들어있다. 머릿고기 돼지국밥은 11,000원. 돼지모둠국밥은 12,000원. 이번엔 모둠국밥으로 시켰는데 살코기를 위주로 머릿고기, 내장, 순대가 조금씩 섞여 들어있었음. 순대가 당면 순대 아니고 찐이다. 고기 느끼함 없고 건더기도 많고 맛있었음... 더보기

광안 천지식당

경기 화성시 동탄구 지산1길 21-5

오랜만에 양꼬치 먹으러 이가네 ! 양꼬치는 너무 맛있는데 꿔바로우는 비추 .. 먹을 때마다 너무 딱딱하다. 심지어 가위로 안 잘리는 부분도 있었음. 등심 양꼬치는 처음 시켜봤는데 그냥 왕양꼬치보다 더 부드럽고 기름진 느낌이었다. 미디움으로 익혀 먹으면 아주 촉촉부드럽고 맛있음. 근데 먹다보니 마지막엣 꽤 느끼했다. 평일 저녁에도 손님 많음.

이가네 양꼬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괜찮아보여서 배달 시켰는데 ... 식어서 온 건 그렇다 쳐도 일단 고수가 기본으로 고기랑 살사샐러드에 조금씩 들어가는 것 같은데 따로 안내가 없어서 아쉬웠다. 고수 못 먹는 분들은 ㄴㄴ .. 고기에서 계속 고수인지 향신료 맛이 나서 먹기 힘들었음. 게다가 멕시칸 타코 아니고 미국식 타코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음. 칠리고기(?)가 무슨 만두속 .. 같이 너무 축축해서 그런가 콘또띠아가 한 입 베어먹으니 다 갈라져서 제대로 먹... 더보기

레드팟 타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80

요즘 스벅 디저트랑 빵 종류 다 별로라서 이젠 매번 먹는 것만 사먹게 된다. (티라미수,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 파니니) 빵이 에스프레소에 흥건히 적셔져서 촉촉하고 꽤 달지만 기분 전환용으로 당충전하기 좋은 티라미수.

스타벅스 커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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