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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여행 중 들렸던 카페. 뷰가 너무 좋아서 가보고 싶었던 건데 흐린 날 가서 너무너무 아쉬웠다 ... 호지차라떼는 연한 맛이었지만 차맛이 잘 느껴졌고 얼그레이 쿠키가 맛있었다! 말차초코쿠키는 달면서 말차의 텁텁함이 많이 느껴져서 생각보다 쏘쏘. 그래도 보성다원 근처에 있으니 한 번쯤 들려보는 것 추천.

초록잎이 펼치는 세상

전남 보성군 회천면 녹차로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