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맛집남녀
좋아요
3년

아주대 앞 카공하기 좋기로 소문난 유메야. 자정까지 영업을 한다는 점이 굿굿. 카페 공간이 그리 좁은 편이 아니고 테이블도 많은데 빈자리는 은근 없음. 그만큼 손님들이 많다. 주말에 한 번은 자리가 없어서 나왔을 정도 .. 허니브레드와 청포도 에이드 주문. 에이드 양은 생각보다 작았다. 탄산수로 만들어져 잘 저어마셔야 함. 청포도 알갱이가 들어있어서 좋음. 추억의 허니브레드, 모르고 휘핑크림을 한 그릇 더 추가해버린 것 .. 오히려 좋아 ! 크림 그득 올린 퐁신하고 달달한 빵조각. 은근 든든하기까지 하다. 다음엔 카야토스트와 프라페 종류를 먹어보고 싶다. 사람 많지만 분위기는 조용해서 작업하기 좋음.

유메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193번길 72-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