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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에 위치한 닭매운탕 전문점, 오죽이네. 어느새 3호점까지 생겼음. 본점이 가장 웨이팅이 많길래 근처 3호점으로 옴. 토요일 저녁 30분 정도 웨이팅 했다. 닭매운탕(소) 하나 주문. 소자인데도 둘이 먹기 배부른 양이었다. 칼국수 사리 추가. 닭매운탕이랑 무척 잘 어울린다. 매우 얼큰칼칼한 맛이다. 닭고기가 부드러움. 볶음밥은 남은 국물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부추맛이 좀 강하게 났음. 분위기는 굉장히 시끌시끌. 테이블 간격도 좁고, 직원 부르기 힘들다.

오죽이네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