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나쁘지 않았던 수원역 한센. 물론 역에서 접근성은 좀 떨어지는. 퓨전st 안주들을 파는 이자카야. 육회비빔칼국수와 나가사키 짬뽕탕 주문. 육회비빔칼국수는 비추 .. 칼국수 양념에 킥이 없다. 육회랑 묵은지는 그나마 먹을만함. 워낙 비빔칼국수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 아쉬웠던. 나가사키 짬뽕탕은 평범했다. 국물이 칼칼 시원했고 짬뽕면도 참 잘 어울렸던. 금요일 저녁 7시 아슬아슬하게 웨이팅 안 했고 음식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많이 걸렸다. 서비스 친절했고, 오믈렛 서비스도 주셨다. 음식 종류와 맛,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서 재방문 의사 있음. ps. 엇 여기 이치하치 사장님이 하시는 곳이라고 하는군..!
한센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49-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