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길 가다가 크레페집 보고 너무 먹고 싶었는데 시간상 먹지 못해서 자꾸 아른거리던 것. 꿩 대신 닭이라고 근처 크레페집에서 바로 주문. 오크레페, 부산에 특히 많은 체인점으로 유추됨. 보드라운 크레페가 아닌 아주 바삭한 크레페 반죽이었다. 그래서 두 개 중 하나는 한쪽 면이 다 부서져서 옴. ㅠ ASMR 하고 싶어질 정도로 바삭바삭 씹는 맛이 일품이다. 토핑은 딸기바나나누텔라로 선택함. 비록 냉동 딸기였지만 새콤한 맛이 나쁘지 않았음. 바나나+초코 조합은 실패가 없음.
오크레페
부산 남구 수영로 294 대연동동일스위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