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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남녀
5.0
8개월

우연히 알게 되어 방문한 토종닭 야키토리 마고.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당일 예약도 가능해서 저녁 8시 타임으로 예약하고 방문. 메뉴는 꼬치 5종 세트였음. 사진 순서대로 염통, 닭봉, 미니양배추, 다리살 대파, 연골이다. 지금껏 먹어봤던 꼬치 중 육즙팡팡 촉촉하고 양념 간도 적당하니 짭조름하게 감칠맛 나서 가장 만족. 맛있어서 코스 끝나고 안쪽 다리살, 껍질, 가지 꼬치 추가로 시켜 먹음. 오이무침도 시켰는데 마치 김치의 역할을 하듯 중간중간 리프레쉬 되는 느낌으로 좋았음. 다음엔 마고코스 먹으러 꼭 다시 가고 싶음 !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아서 기념일 맛집으로도 추천.

야키토리 마고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88번길 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