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버블팝 없이는 못 살아 - 오랜만에 쟁여두기 세트(3개)로 포장. 버블티 3잔+얼음컵 1개+타피오카펄 3세트해서 15,000원.. 낱개로 사는 것보다 딱히 저렴하진 않다. 게다가 포장은 쿠폰을 안 찍어준다고 해서 흑흑 .. 초코/그린/피치 버블티로 선택했음. 피치 버블티 속에 들어간 복숭아 알갱이는 무엇일지 참 궁금하다. 황도보다는 단단한 식감임. 자잘하게 씹히는 향긋한 복숭아 알갱이가 쌉싸름한 밀크티에 섞여 있다. 포장했을 땐 타피오카펄을 끓는 물에 1~2분 정도 데쳐서 먹으면 말랑하게 맛있는 상태로 먹을 수 있다. 버블이 아주 쫄깃쫄깃함. 홀 자리도 생기면 더 자주 갈 텐데 .. 만들어주세요 !
버블팝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동수원로537번길 58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