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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창기 때 방문하고, 오랜만에 재방문. 음식 사진은 찍지 못 했다 .. 최근 평들을 보니 워낙 안 좋아서 ..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음. 하지만 가격 대비 양이나 서비스에 엄청난 만족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음. 예찬 정식(1인 29,000)과 한우떡갈비 정식(1인 39,000) 예찬 정식은 가장 기본 정식으로 제육볶음, 생선구이, 전, 두부요리, 잡채, 샐러드 및 3-4가지 밑반찬으로 구성되어 있었음. 메인인 제육볶음 양은 그리 많지 않았고, 생선은 2조각이 나왔는데, 갓 튀겨진 느낌은 아니었음. 한우떡갈비는 사이즈는 좀 작지만 3조각이 나왔음. 고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위에 뿌려진 소스가 너무 맛이 강하고 떡갈비 맛을 확 떨어트리는 느낌? 또 너무 달게 느껴져서, 소스를 따로 제공해주면 좋을 것 같았다. 모든 메뉴가 솥밥이라 누룽지를 즐길 수 있고, 식사가 얼추 마무리 되고 나면 매실차가 후식으로 나옴. 대부분 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미리 예약을 해야 함. 주말에는 가족 단위 행사 손님이 많아 보였음.

남도예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아브뉴프랑 광교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