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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트 소금빵 맛집이었네. 늘 저녁에 가다가 처음 낮에 가봤는데 빵 종류도 훨씬 많고 좋았다! 친구가 하도 소금빵 맛있다고 해서 기본 소금빵 사러 갔는데 ..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모카소금빵과 대파크림치즈 소금빵으로 사봄. 더불어 발렌타인데이를 핑계로 요즘 유행 끝물 된 두쫀쿠까지 겟. (근데 왜 가격은 끝물이 아니고 ..) 11시반이 두쫀쿠 나오는 타이밍이었는데 마침 시간대가 비슷하게 맞아 아주 많았다. 지금까지 먹었던 두쫀쿠 중 가장 크기가 컸다. 마시멜로우 피가 도톰한 편이었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촉촉했는데 카다이프 식감이 좀 날카롭고 생김새도 두툼했음. 그렇다고 소면 수준까진 아니긴 한데 뭘까 🤔 소금빵은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아주 약간 돌려먹으면 훨~씬 맛있다. 소금빵 동굴도 제대로고 냄새부터 미쳤다. 모카소금빵도 물론 맛있었으나 모카번 맛이 소금빵의 버터 풍미를 너무 덮어버려서 기본 소금빵이 더 낫다고 결론지었다. 다음엔 기본 소금빵 사서 데워먹어야지. ㆅㆅ + 이제 마감세일 사라져서 아쉬워요 .. ( ˃̣̣̣̣o˂̣̣̣̣ )

솔라트

경기 화성시 동탄영천로 131 1층 118-1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