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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등촌 샤브 두정점이 찐이라고 해서 가봄. 사실 체인이니까 거기서 거기 아닐까 했는데 확실히 타지점보다 맛있긴 했다! 일단 미나리 양부터 ヲヲヲヲ 압도적으로 많음. 버섯매운탕칼국수 (1인 1만원) 에 소고기 추가함. 솔직히 칼국수도 맛있지만 등촌은 볶음밥 먹으러 가는 곳. 등촌점 볶음밥이 진짜 대박이다. 겉바속촉을 느낄 수 있음. 근데 이게 기분 나쁘게 들러 붙는 느낌도 아닌데,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으면서 야들야들하니 계속 들어감. ㆅㆅ 위생은 살짝 눈 감아야 하고, 손님이 많아서 시장통 같고 직원들은 대부분 외국인에 불친절한 느낌이 강함. tmi. 웨이팅 안내도 직원 말고 다른 손님이 해주심 ;;

등촌 샤브 칼국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로 132 금성빌딩